[세계연합신문, 김수홍기자] 충북도의회 미세먼지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의영, 청주12)는 24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특위 활동기간 연장의 건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오는 6월 30일자로 종료되는 특위 활동기간을 2021년 6월 30일로 1년 연장해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의영 위원장은 “도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되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먼지 대책 특별위원회는 2019년 6월 구성 이후 4차례 회의를 개최하고 합동 정책토론회와 합동 홍보캠페인 등을 펼치며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