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점섭) Wee센터는 6월 22일 오전 11시부터 별관 2층에서 2020학년도 New-Start 프로그램 상담원 5명을 대상으로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상담원의 책임감과 동기를 부여하고, 학업중단 위기 학생 및 New-Start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목적을 둔다. 위촉된 New-Start 상담원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에게 1:1 맞춤형 상담 및 진로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학업으로의 복귀를 돕는 업무를 지원한다.
교육지원과장 박은옥(영주Wee센터장)은“New-Start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들이 단순히 학교로의 복귀가 아닌 인생에서 새로운 출발이 되었으면 좋겠고, 더 많은 미래를 꿈꾸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