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승우)은 6월 20일 오전 11시 중앙도서관 야외마당에서 지역주민과 도서관 이용자 5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문화예술 한마당‘해설이 있는 국악이야기’공연을 연다.
이 공연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지역주민들이 우리 음악인 국악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다.
이 공연에 국악그룹‘뜨락’이 나와 창작국악, 판소리, 국악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 희망자는 공연 당일 현장에서 바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평생학습과(250-0321~2)
중앙도서관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어린이 뮤지컬’,‘샌드 아트 공연’,‘인형극’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승우 관장은“이 행사를 통해 국악 공연을 감상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하고 우울한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