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연합신문, 박나라기자] 대전시교육청 대전갑천초등학교(교장 안태성)는 소통과 공감의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매월 11일은 “1=1”으로 갑과 을이 아닌 대등한 존재로서 나와 같은 소중한 존재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날이다. 모든 구성원은 칭찬하기, 차 대접하기, 존댓말 사용하기, 이야기 나누기, 친절하게 전화 받기, 환경 보호하기, 칼퇴하기와 활동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를 실천하고자 한다.
지난 6월 11일(목)은 <청렴 Change Day>라는 실천명으로 내가 먼저 다른 교직원에게 따뜻한 차 한 잔, 시원한 물 한 잔을 대접하며 서로가 미소 지으며 인사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갑천초등학교 안태성 교장은 “‘상호존중의 날’ 운영을 통해 교직원 들의 의식과 행동이 변화되어 소통하는 갑천초 조직 문화가 형성되리라 믿는다. 이것이 진정한 청렴이겠지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