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이수완)는 10일 제382회 정례회 제2차 위원회를 열어 균형건설국 등 5개 실?국을 대상으로 2019회계연도 충청북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해 원안 가결했다.
이수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진천2)은 진천음성혁신도시 공공기관 주변 정주여건이 아직 완비되지 못해 기관 직원들의 가족동반 이주율이 저조하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오영탁 의원(미래통합당, 단양)은 자원순환시행계획 수립과 관련해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환경부와 원활히 협조해 연도별 추진목표 달성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기창 의원(더불어민주당, 음성2)은 오송지하차도 개설공사가 지연된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연종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증평)은 호우재해 복구사업 추진 집행률이 저조하다며 앞으로 추진하는 보조사업 관리를 철저히 해 보조금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