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역삼지구(구역) 도시개발사업 세정파트너스 권영안 회장, 마침내 돌파구(突破口)마련하다
  • NPL채권 양수한 세정파트너스가 최선의 선택일 듯

  • 출처:세정파트너스 (용인 역삼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용인역삼지구의 도시개발사업 최적의 업체로 주식회사 (주)세정파트너스(회장 권영안)가 완벽한 사업구도를 계획하고 첫출항을 시작하면서 지역경제발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 정국으로 인한 경기침체와 10여년이 넘도록 파행을 거듭하던 용인 역삼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3월 PM사를 선정하며 속도를 내다가 PM사로 선정되었던 업체가 위사업을 포기하면서 기약없는 파행사태가 예상되었지만 세정파트너스가 새로운 사업자로 등장하면서 사업재추진을 위한 청신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도 세정파트너스가 사업의 성공을 확신하는 것은 그동안 위사업과 관련된 모든 소송을 쥐고있는 NPL채권을 지난 1월3일 대주단(케이비증권,현대차증권)과 계약하고 4월24일 예치금을 완료하고 용인 역삼지구 도시개발조합에 정식으로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서 5월7일 현장사무소 개소식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 역삼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업계에 따르면 도시개발사업 특성상 체비지를 담보로 사업자금을 조달하여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데 용인 역삼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체비지가 가압류ㆍ가처분이 되어있어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려면 사업자가 조합에 최소한 500억원 이상을 조건없이 선투자를 해야되는 문제이기에 지난번 선정되었던 PM사도 포기했다는 후문이다.

    이와같은 치명적인 문제 때문에 사업을 해보겠다는 사업자는 많았지만 최종적으로 선정되어 계약을 하는 사업자가 없었던 이유인데 (주)세정파트너스가 체비지의 가압류ㆍ가처분을 일거에 해소하겠다는 제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부동산 개발사업 전문회사인 (주)세정파트너스는 지난 4월27일 조합에 대의원 및 전조합원들에게 공문을 보내 (주)다우아이스콘의 채무금과 조합의 기채금등으로 체비지가 가압류 가처분이 되어 있는데 이를 금융기관 으로부터 NPL채권 형식으로 양수하여 해결하였다.    

    국내 최고 건설회사인 현대건설과 교보증권등과 컨소시엄을 통해 사업비 전체를 조합원 각자의 개인부담없이 (주)세정파트너스가 부담하여 도시개발사업을 책임 준공하겠다는 제안을 하였고, 이에 교보증권은 “사업비 전체를 즉시 지원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하였으며, 현대건설은 “책임 준공을 위한 실무적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하였다.    

    사업의 성공에 대한 자신감으로 (주)세정파트너스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조합원들에게 지급해야할 보상금과 이주비 등을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할 것을 약속하였고 더불어 용인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의 조성과 용인시의 세수증대를 비롯한 지역경제발전에 기어코자하는 소박한 바램을 내비치기도 하였다.

  • 글쓴날 : [20-05-0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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