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연합신문, 이영신기자] 전라북도는 도민이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기 위한 `20년 전라북도 혁신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혁신실행계획은 도정의 참여와 협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시대에 대응하여 공공서비스와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혁신실행계획은 지역 현안 해결 및 도민참여 확대, 적극·공정행정 확립을 위해 지속추진이 필요한 계속과제(21건)와 혁신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전북형으로 추진하는 과제,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한 공공서비스 개선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신규과제(15건)로 총 36개 실행과제를 집중 추진한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낼 주요 추진과제는 다음과 같다.